A Unique Debut Powered by Their Signature Genre 'WHIP-HOP' and Title Track 'SQUEEZY' "We Want to Carve Out Our Own…
"우리만의 길을 만들고 싶어요!"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자신들만의 색깔을 앞세워 K팝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